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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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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전통 반세기 을지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을지대학교 대학원은 2002년 3월 을지대학교의 전신인 을지의과대학교에 입학정원 40명의 의학과 및 간호학과가 개설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2003년에는 보건대학원이 , 2004년에는 임상간호대학원이 개설하였으며, 현재 입학정원 137명 재적정원 279명 규모로 발전하였으며, 박사 78명, 석사 498명을 배출하는 업적을 이루어 왔습니다. 2007년은 우리 을지대학에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40년 전통을 가진 보건의료교육의 선두주자인 서울보건대학과 비록 역사는 짧지만 그간 부단한 노력을 통하여 빠른 자리매김을 하고 있던 을지의과대학교가 “연구하고 봉사하는 보건의료인 양성”이라는 기치아래 “을지대학교”로 통합되면서, 양 캠퍼스간의 협력과 조화를 통하여 보건의료교육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대학은 그간의 풍부한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더 한층 깊은 연구활동을 통하여 사회와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은 심오한 학문 연구와 교육의 산실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지도자를 양성하는 학문의 전당입니다. 우리 대학원은 우리나라 보건의료계를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를 육성 배출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대학원에서의 연구가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산학연간의 다양한 협동연구를 통하여 사회발전의 실질적인 원동력이 될 수있도록 만전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대학 및 대학원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에는 많은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혹자는 대학원의 양적팽창이 질적발전과 함께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대학원의 존재 가치가 흔들리는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학원에 대한 사회의 요구 또한 점차 더 구체화되고 또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고 합니다.

우리 대학원은 비록 그 규모는 작지만, 보다 유연하게 시대의 요구를 받아들여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고 구성원들의 창의적 노력을 모아감으로써 지난 5년간의 성과에 못지 않는 질적 성장을 이루어 보건의료계의 선도적인 대학원으로 발전해 나아갈 것입니다.
짧은 역사이나마 오늘날의 대학원이 있기까지 본 대학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전현직 교직원 여러분과 본 대학원을 및 졸업생 재학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힘찬 도전에도 따뜻한 사랑과 지원을 보내주시며,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6. 7
대학원장 유승민